메뉴 건너뛰기

Sub Promotion

총회장 환영사

존경하는 KAPC 회원 여러분들께

할렐루야!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KAPC 동역자들과 교회와 가정에 넘치시길 기도드립니다.

42회기에 기도하며 힘쓰기를 원하는 주제는 <내 어린 양을 먹이라!>입니다.
교회와 목사의 우선적인 사명은 주님의 양 들을 잘 목양하는 것입니다.
지교회가 건강해야 노회도, 총회 도 건강해질 것을 믿습니다.
따라서 지역교회가 건강하기 위해 서는 우선 목회자들이 영적으로 강건해야 할 것입니다.
좌로나 우로 치우치지 않는 성경적 개혁주의 신학의 기초 위에 굳게 서서 거센 세속화와 다양하게 도전하는 다원화의 가치관 속에서 견고한 믿음과 끝까지 참아내는 인내와 쉬지 않고 부르 짖는 강한 무릎으로 우리의 선하신 목자장 예수 그리스도만 바라보고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우리 이민교회들의 현실은 매우 어려운 상황에 돌입해 있습니다.
어느 국가나 새로운 이민자들의 유입은 더 이상 기대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이제 목회의 지평을 넓혀야 할 것 입니다.
한인들만의 게토화된 교회 울타리를 넓게 펴서 현지인 들도 주님의 잃어버린 양들 임을 알고 다민족 다문화 복합 목회를 구현하지 않으면 안 될 것입니다.
교회마다 먼저 “다민 족 목회 위원회”를 조직하고 당면한 이민목회의 리더십과 목양 정책들을 개발하고 보급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두번째는 목회를 내조하는 사모님들의 영적 육적 강건함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SNS 공간을 최대한 활용하여 문제들과 아픔들을 우선적으로 나누면서 치유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하듯이 친구가 친구의 얼굴을 빛나게 하는 내실에 더욱 힘써보려고 합니다.
대외적으로는 한국과 교류하는 교단들과 피차에 목회지를 이동할 때에 조건없이 자유롭게 임지를 선택할 수 있는 정책들 을 강화해 보려고 합니다.
한국교회에 담임목사 초청 우선은 이민교회 출신 지도자들을 선호하는 경향입니다. 또한 이민 교회 후임목사들도 이제는 국제적인 안목과 리더십을 갖춘 한국교단의 지도자들도 자유롭게 이민교회에 와서 섬길 수 있는 교단들과의 정책차원에서 걸림돌들이 없도록 교류를 통해서 수립해 보려고 합니다.
비록 길지 않는 임기 동안 보다 진일보하며 내실을 튼튼하게 세워갈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해보려고 합니다. 모든 동역자 여러분의 기도와 지도를 기다립니다. 함께 동역하는 임원들을 위해서도 끊임없는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총회장, 김재열 목사 드립니다.
뉴욕센트럴교회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 42nd 총회 서기(Stated Clerk of Korean American Presbyterian Church)
105 Cypress St. Pacifica CA 94044

© k2s0o1d4e0s2i1g5n. All Rights Reserved